■ 술이 암을 유발한다고?
키워드 : 숙취, 음주, 술병, 과음, 숙취해소, 해장, 소주
어제도 술과 함께 즐겁게 달렸다면, 이것은 꼭 기억하라 "술은 당신의 영원한 친구도 동반자도 아니다"
음주는 건강을 위협하는 습관으로 알려져 있다. 음주는 다양한 질병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는 직접적인 영향이나 간접적인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1. 질병과 연관
음주는 200가지 이상의 질병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음주로 인해 췌장염, 알코올성 간염, 간경변, 뇌졸중, 뇌출혈, 고혈압, 암 등의 질병이 유발되거나 악화될 수 있다. 특히 임산부의 음주는 태아의 저체중, 선천성 기형, 신경학적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2. 암 발생 위험
숙취를 일으키는 아세트알데히드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 음주로 인해 위암,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간암, 대장암, 직장암, 유방암 등 다양한 종류의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알코올 섭취량이 하루에 50g 정도인 경우 암 발생 위험이 2-3배까지 증가한다. 특히 음주와 흡연을 동시에 하는 경우 암 발생 위험이 배가 된다.
3. 사회적 문제
음주는 음주 운전, 음주와 관련된 폭력 행위, 알코올 중독, 알코올 의존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와 연관된다. 이러한 문제들은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병원을 찾기전에 췌장암초기증상, 대상포진초기증상, 갑상선기능항진, 폐렴, 폐렴초기증상, 갑상선암, 갑상선암증상 등
술이 들어간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진단된 암의 거의 4%가 알코올 소비에 기인할 수 있으며, 매년 약 75,000명의 암 환자와 19,000명의 암 사망자가 알코올과 관련이 있다고 추정된다.
알코올 소비는 에탄올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여러 방식으로 작용한다. 예를 들어, 에탄올은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신체의 에스트로겐 수준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에탄올 분해 과정에서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히드는 DNA 손상을 일으키고 간, 머리와 목, 식도 등의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수준의 높은 암원성 물질이다.

■ 알코올의 유혹 _신체에 미치는 영향과 암 발생 위험
1.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중추신경계를 억제하여 운동기능을 저하시키고 기분을 좋게 만들 수 있다.
2. 알코올은 간에서 대사 되며, 한 번에 대사 할 수 있는 양은 적기 때문에 과도한 음주는 대사 되지 못한 알코올이 몸속에 쌓이게 된다.
3. 장기적으로 많은 양의 음주는 기억력 저하, 만성 질병, 암 발생 위험 등을 초래할 수 있다.
4. 음주는 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암 예방 수칙에서는 어떤 종류의 술이든 절주하고 마시지 않는 것이 권장된다.
5. 음주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문제와 연관되어 있으며, 다양한 질병과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6. 음주와 담배를 동시에 하는 경우 암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
7. 암 예방을 위해 적정 음주량은 없으며, 어떤 종류의 술이든 많이 마시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8. 술의 종류에 따라 알코올 함량과 성분이 다르지만, 암 발생 위험은 음주량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
9. 막걸리나 붉은 포도주 등 일부 술은 건강에 좋은 성분이 있을 수 있으나, 많이 마시면 알코올의 해로움이 상쇄될 수 있다.
10. 적절한 음주는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암 예방을 위해서는 음주를 피하는 것이 좋다.

■ 적정 음주 균형 찾기
적정 음주는 일반적으로 자신과 타인에게 해가 되지 않는 정도의 음주를 의미한다. 그러나 적정 음주를 명확히 정의하기는 어렵고, 각 나라와 문화에 따라 선호하는 술의 종류와 양이 다르기 때문에 명확한 기준을 만들기는 어렵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저위험 음주를 순수 알코올 섭취량으로 정의하고 있다. 남성은 하루에 40g(약 소주 3잔) 이하, 여성은 하루에 20g(약 소주 2잔) 이하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을 저위험 음주로 여긴다. 그러나 이 또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며 개인의 건강 상태, 알코올에 대한 민감도 등을 고려해야 한다.
아! 또 필름이....

한 잔이란 말하는 '표준잔(standard drink)'은 순 알코올 함량으로 대개 12g에 해당한다. 이는 소주잔 한 잔, 맥주잔 한 잔, 와인잔 한 잔의 양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 술의 종류와 알코올 함량에 따라 표준잔의 양은 다르지만, 주로 사용되는 양은 소주 약 1/2병(150cc), 맥주 약 두 캔 (680cc), 막걸리 약 반 통(510cc), 포도주 약 1/3병(255cc), 위스키 약 1/5병(76cc) 정도이다.
과음하지 않고 술을 마시기 위한 권장사항으로는 술 대신 알코올이 안 들어있는 음료를 선택하거나, 알코올 도수가 낮은 종류의 술을 선택하고 작은 잔에 마시는 것, 술을 알코올이 안 들어있는 음료와 섞어 마시거나 술을 마시면서 물도 함께 마시는 것, 일주일에 술을 마시지 않는 날을 정하고 술자리에서 음식(안주)도 함께 먹는 것 등이 있다.
암예방을 위해서는 최신 개정된 암 예방 수칙에 따라 하루 한두 잔의 소량의 술도 마시지 않기를 권장한다. 암 발생과 관련해서는 안전 수준의 음주량은 존재하지 않으며, 암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음주를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절주 계획과 실천 방안
1. 동기 부여하기
건강 챙기기, 가족에게 미안한 일 만들지 않기, 자녀에게 좋은 부모 되기 등 개인적인 동기를 설정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앞으로 술은 마시지 않겠다"라고 공표하여 지속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결심과 공표의 시기를 기념일, 이사 날, 새해 등으로 선택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2. 음주 습관 파악하기
언제, 누구와 함께 하는 술자리에서 폭음하게 되는지 파악한다.
"오늘까지만 마시자"나 "딱 한 잔만 더 하자"와 같은 생각이 계속적인 음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한다.
3. 결심과 목표 시각화하기
휴대폰, 지갑, 컴퓨터 바탕 화면 등 자주 눈에 띄는 곳에 결심을 적어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알콜! 안녕~ ㅠㅠ

4.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필요한 경우, 지역 보건소나 알코올 상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거주하는 지역 내 알코올상담센터(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5. 금주 환경 조성하기
집안에 술을 놓아두지 않고, 술을 대신할 음료나 간식을 준비한다.
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자리를 피하고, 운동이나 여가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6. 술자리에서의 대처 방안
술을 마시지 않음을 단호히 밝히고, 빈 속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한다.
안주로는 지방질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적절히 혼합된 탕이나 채소를 선택한다.
술을 대신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다른 취미생활을 즐긴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술을 피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필요한 경우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하자.
[자료 출처 : 세계보건기구, 세계암연구기금(WCRF), 미국암연구소(AICR), 국가암정보센터, 위키백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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